생계자금이 필요할 때 볼 것
「생계자금 햇살론」은 공식 상품명이 아니라, 생활비가 급할 때 받을 수 있는 햇살론을 흔히 부르는 말입니다. 서민금융진흥원은 햇살론일반을 생활안정자금으로, 햇살론특례와 불법사금융예방대출을 고금리 대안자금으로 분류합니다.
| 상품 | 성격 | 한도 | 추가대출 |
|---|---|---|---|
| 햇살론일반 | 생활안정자금 | 1,500만원 | 한도 안 1회, 직전 실행 3개월 뒤 |
| 햇살론특례 | 고금리 대안 | 1,000만원 | 한도 안 1회, 직전 실행 3개월 뒤 |
| 불법사금융예방대출 | 고금리 대안(소액) | 100만원 | 연체자는 50만원 + 6개월 뒤 50만원 |
소액이 급하면 불법사금융예방대출
- 신용 하위 20%이면서 연소득 3,500만원 이하면 최대 100만원 (기초수급·차상위·근로장려금 수급자는 신용 무관)
- 연체자·무소득자도 센터 상담에서 상환 의지가 확인되면 받을 수 있습니다.
- 금리 연 12.5%(배려대상 9.9%), 2년 나눠 갚기, 만기 전에 다 갚으면 낸 이자의 50%를 돌려줍니다.
- 1397로 예약한 뒤 센터에 가서 신청하면 신청 당일 대출금을 지급합니다.
생계자금 추가대출
- 햇살론을 쓰는 중이라면최대한도 안에서 한 번, 직전 실행 3개월 뒤 추가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예방대출을 50만원 받았다면6개월 이상(원리금 6회차 이후) 연체 없이 쓰면 50만원을 더 받을 수 있고, 추가대출은 앱에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예방대출을 다 갚았다면6개월 이상 쓰고 완제했을 때 재대출 금리가 연 4.5%입니다.
생계비가 계속 모자란다면
대출로 생활비를 메우는 일이 반복된다면 빚보다 소득·지출을 먼저 봐야 합니다.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는 대출 상담과 함께 복지·고용 연계도 받을 수 있습니다. 빚이 많다면 신용회복위원회(1600-5500) 채무조정도 함께 상담하세요.
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