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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론15

햇살론15가 끝나고 햇살론특례로 바뀌면서 달라진 점입니다.

햇살론15는 끝나고 햇살론특례로

햇살론15는 2025년 12월 31일자로 보증이 끝났습니다. 새 신청은 2025년 12월 17일에 마감됐고, 2026년 1월 2일부터는 최저신용자 특례보증과 합쳐진 햇살론특례로 신청합니다.

구분햇살론15 (종료)햇살론특례 (지금)
금리연 15.9%연 12.5% 이내 · 배려대상 9.9%
한도-최대 1,000만원
상환-3년 또는 5년, 거치 1년 선택
취급-금융회사 영업점·앱, 서민금융진흥원 센터·앱

가장 큰 변화는 금리입니다. 같은 돈을 빌려도 15.9%에서 12.5%로 3.4%p 내려갔습니다.

1,000만원을 5년 동안월 상환액총 이자
연 15.9% (옛 햇살론15)242,600원4,559,000원
연 12.5% (햇살론특례)225,000원3,498,800원
연 9.9% (특례 배려대상)212,000원2,718,700원

햇살론15를 쓰고 있다면

  • 이미 받은 햇살론15는 약정대로 계속 갚으면 됩니다.
  • 다 갚은 뒤 다시 필요하면 햇살론특례(또는 조건에 맞으면 햇살론일반)로 신청합니다.
  • 「햇살론15 신청 대행」 같은 광고는 없어진 상품 이름을 이용한 것이니 주의하세요.

함께 바뀐 상품

예전 이름지금 이름
근로자햇살론햇살론일반
햇살론뱅크햇살론일반
햇살론15햇살론특례
최저신용자 특례보증햇살론특례

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